퇴행성관절염이란 / 퇴행성관절염의 원인 / 퇴행성관절염의 증상
퇴행성관절염의 특징 / 퇴행성관절염의 자가진단 / 퇴행된 연골의 재생가능성 / 백삼의 한방치료 / 퇴행성관절염과건골단 / 사상의학적 치료
한방치료의 중요성 / 주의사항과 치료기간 / 퇴행성관절염의 잘못된상식
생활요법 / 운동요법 / 걷기운동 / 임상치험례
 
 
※ 이영* (여, 서울 송파구, 46년생)
환자상태
1. 양쪽 무릎이 다 관절염인데 우측이 더 심함, 관절염 6년 이상되었음
2. 비교적 소화기 계통이 약한 소음인이고, 고혈압으로 현재 약 복용중이고
간에 화가 있어 머리에 땀나고 입이 마르며 목에 가래가 끼는 증상있음
치료
소화기계통이 약한 소음인으로서 현재 구청에서 하는 아쿠아 에어로빅으로
꾸준히 운동하다가 2005년 10월쯤 증상이 더욱 심해져 내원하였고 당시 관절염뿐만이 아니라 신경성으로 간화까지 머리로 올라가고 있었다. 소음인 한습형 치료탕제와 건골단을 겸복하여 약 2개월간 치료하면서 내원하기가 용이하므로 1주일에 2~3회 침치료와 물리치료를 병행하였다.

최근 상당히 많이 호전이 되어 걷는데 통증이 많이 줄었고 관절의 뻣뻣한 증상 많이 호전되고 “ 우두둑” 하는 소리도 감소. 현재 계속 아쿠아 에어로빅 운동으로 꾸준히 관리중

※ 신정*(여 분당구 수내동, 50년생)
환자상태
1. 평소 양쪽무릎에 퇴행성관절염으로 고생하다가 2005년 6월당시 급격히
통증이 더 심해지면서 붓게 됨
2. 상체가 다소 비만형인 태음인이고 꽤 오랫동안 탁구를 침, 친분이 있던
직장분이 먼저 백삼한의원에서 치료후 소개를 해주어 내원하게 되었음
치료
전형적인 습열이 많은 비만형 태음인으로서 양쪽무릎 관절염이 꽤 오래 되었고
우측이 더욱 심한상태였는데 내원당시 무릎이 부어 있었고 “두둑” 하는 괴음이
확연히 들렸다. 전형적인 태음인 관절치료탕제와 건골단을 겸복하였고 살을
가급적 빼고 태음인 특유의 간화를 치는 약들을 더불어 사용하였다.
다른 환자들에 비하여 약에 대한 감수성이 떨어져 약 5개월간 겸복치료 하였고
치료시일이 걸렸으나 상당히 호전되어 통증도 개선되고 붓는 증상도 현재 없다

초기치료시 내원하여 치료를 받던 다른 분들에 비해 진도가 늦은관계로 다소 초조해 했 지만 신뢰를 가지고 꾸준히 치료하여 현재 상당히 좋은 상태이고
자매분이 다시 내원함.

※ 신정*(여 잠실동 54년생)
환자상태
1. 2005년 12월경 양쪽 무릎과 양 손가락에 퇴행성관절염으로 무릎통증도
심하며 특히 손가락이 많이 저림
2. 99년 자궁적출을 하고 여성호르몬 복용중, 전형적인 살찐 소음인형이며
얼굴은 열이 많고 하체는 냉한 상열하한 증상 있음
치료
이 환자는 같은기간에 치료받은 분당구 수내동 환자와 동명이인으로서 2개월간의 탕제와 건골단 겸복치료로 상당히 많이 호전되었음. 손가락 저린 증상
초반에 바로 좋아지고 1개월 복약후 무릎이 많이 가벼워지고 2개월 복약 후
좋아져 치료를 마침.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1개월 정도 더 복용하여 단도리를 하고 싶었으나 환자가 현상태 아주 만족하여 1차 치료를 마침. 치료시 상열하한 증상도 개선이 됨.

※ 전병* (남 서울 문정동 52년생)
환자상태
1. 전반적으로 골격이 좋고 소화상태 양호한 태음인
2. 양쪽 무릎에 퇴행성관절염 있고 평소 등산을 좋아함, 무릎외에 전반적으로
건강한 상태이나 잦은 등산으로 무릎이 빨리 약해져 내림막길 내려갈 때,
계단 내려갈 때, 앉았다가 일어 설때, 가부좌시 통증을 느끼고 뻣뻣함 호소
치료
2004년 8월 내원 시 양쪽 무릎의 관절염으로 태음인 치료탕제와 건골단으로
3개월간 집중적으로 복용하면서 집이 가까우므로 1주일에 1~2회정도 전기침과 화침을 병행하였음. 3개월 치료 후 상당히 양호해졌고 2005년 7월에 1개월 관절약 다시 복용하여 관리했음. 현재 무리없이 등산을 즐김.

이를 계기로 가족들도 정기적으로 1년에 2회정도 보약 복용. 직장내 박정* 님에게 권해 박정* 환자분 내원하여 치료 하였음

※ 박정* (남 경기도 분당 48년생)
환자상태
1. 2006년1월 좌측 무릎의 퇴행성관절염 초기
2. 무릎관절염 외에 특별한 이상 없이 건강한 상태
치료
1개월간 탕제와 건골단 만으로 복약하여 상태 상당히 양호해짐
내원당시 앉았다가 일어설 때, 계단 내려갈 때 시큰한 통증 있었고 다리 뒤쪽 오금이 많이 당겼는데 그러한 증상도 많이 개선되었음. 1개월 정도 더 복용하여 단도리 했으면 했는데 환자가 상태 만족하여 치료를 마침.

※ 이대* (남 전주시 덕진구 76년생)
환자상태
1. 2004년 5월에 내원시 2003년에 있었던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무릎과 좌측고관절에 관절염으로 내원
2. 소화상태 양호하고 화가 많은 소양인 체질
치료
2004년 5월 내원하여 소양인 치료탕제와 건골단으로 2개월간 복용하여 통증과
뻣뻣함 많이 감소하였고 2005년 5월에 1개월간 복용하여 관리하였으며 2006년 2월 1개월간 복용함. 몇 해 동안은 1년에 2회 정도 정기적으로 복약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할 것을 권하였고 환자가 잘 따라주어 현 상태 상당히 양호

※ 강정* (여 서울 석촌동 37년생)
환자상태
1. 양쪽무릎 퇴행성관절염 & L4~L5 요추디스크 & 골다공증
2. 소화상태 양호하고 간에 화가 많아서 얼굴에 열이 화끈달아오르면서
땀나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있고 혈압약, 골다공증약 복용중
치료
무릎, 허리 대부분의 관절상태가 좋지 않고 퇴행성관절염과 디스크가 복합적으로 온 경우로서 2004년 10월 내원당시 간에 화도 많았다
1개월간 탕제와 건골단 복용 후 소식이 없다가 2006년 2월, 관절염 환자분을
모시고 와서 치료경과가 상당히 좋아 지금까지 무리없이 잘 지내신다고 함.
1년에 1~2회 정도 복약하여 꾸준히 관리해 나갈 것을 권했음

※ 채정* (여 서울 광진구 59년생)
환자상태
1. 상체비만형인 전형적인 태음인형으로서 2002년 3월 내원시 양쪽무릎에
퇴행성관절염
2. 태음인이나 위장기능이 약하고 하복이 냉한 상태
치료
2002년 3월 내원시 태음인 치료탕제와 건골단으로 3개월간 집중적으로 복약 치료 하여 1년동안 좋았다가 2003년 3월 내원하여 약 3개월간 2차 치료하고 상태 많이 좋아져 그 이후 1년에 2회정도 복약하여 관리해감.

※ 홍영* (여 인천 계양구 49년생)
환자상태
1. 땀과 갈증이 많은 전형적인 태음인
2. 무릎의 퇴행성관절염
치료
간에 화가 많고 체중이 많이 나가는 태음인으로서 관절을 보강하고 어혈을
제거하는것 외에도 체중을 줄여주는 비만치료 약물을 같이 처방하였고 간화를 꺼주는 약물들도 가하였다. 태음인의 습열성이 관절을 약하게 만들고 과체중이 무릎에 부담감을 올려주어 퇴행성관절염을 악화시킨다. 2004년 2월 내원당시 3개월간 집중적으로 탕제와 건골단을 겸복하여 치료하였고 경과가 상당히
좋았고 그 이후 2006년 1월 몸의 전반적인 허증을 보강하고 손발의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며 관절을 보강하는 탕제와 건골단으로 관리 하였다.

※ 황봉* ( 여 강원도 홍천 37년생 )
환자상태
1. 양 무릎 퇴행성관절염과 오십견 , 체질은 소음인.
2. 이외에도 신경성으로 인하여 심화가 심해 얼굴로 열이 오르고 입이 쓰며
가슴이 두근 거리면서 깜짝 깜짝 잘 놀라는 증상들이 있으면서 천식이 있고
당뇨질환으로 매일 혈당조절약을 복용하고 있었다. 또한 위장이 약하여
소화 장애가 많았다.
치료
평소 소화기가 약하고 심화가 얼굴로 오르고 하복이 내한 상열하한성 관절염으로서 무릎과 어깨관절 치료와 더불어 위장을 강화하고 심화를 내리며 하복을 따듯하게 하며 폐기를 더불어 보강하여 천식을 같이 다스렸다. 3개월간 탕제와 건골단으로 집중 겸복 치료하여 경과가 상당히 좋았고 이후 가족들 중 사위가 만성피로 증후군으로 오랫동안 고생하여 녹용이 들어간 보제를 3개월정도
복용하여 역시 상당히 좋아졌다. 현재 1년에 2회정도는 한의원에 내원하여
약을 복용하면서 건강을 관리해 나가고 있다.

※ 박순* (여 경기도 시흥 43년생)
환자상태
1. 양쪽 무릎이 붓는 습각기-부종성 관절염 으로서 2003년시 한림대 병원에서 무릎 수술을 받은적 있음
2. 위장기능이 약한 소음인형
치료
소음인형 치료탕제와 건골단으로 겸복 2개월 치료하고 많이 호전이 됨
1년동안 괜찮았고 2006년 3월경에 1개월분 탕제와 건골단 복용하면서 관리
해 나감.

※ 복**(여, 나주시 2003년)
환자상태
1. 무릎, 팔다리 심하게 저린 퇴행성 관절염으로 몇 년째 고생
2.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소화기능 약화, 상체 비반
치료
진통제와 물리치료 및 파스를 붙이며 지내다가 내원 원래 시장에서 도매를
하는 분이라 바같 바람도 많이 쐬고 힘든일을 하시던 분이였기에 무릎관절과 손가락 부위에 퇴행정도가 심하였다. 날이 흐리면 더욱 아파 장사 하시기도 힘들 정도로 심하기도 하였다. 파스도 붙여보고 정형외과에서 약도 먹고 그러다가 얼굴도 다소 붓고 체중이 더 나가게 되었다고 했다.

스테로이드계의 진통제 부작용이 염려되었기에 약를 끊게 하고 아주 심할 때만 드시게 조언하고 위장기능과 상체 비만을 염두하면서 처방 하였다. 1달치 약을 쓰고는 손발 저림 많이 좋아지고 무릎상태 양호해졌다. 3개월 탕제와 건골단 겸복치료 하였다. 2006년 현재 1년에 2번 정도씩 정기적으로 탕제를 복용하여 관리해 나가고 있음

※ 정**(여, 서울 노량진 70세)
환자상태
1. 무릎, 엉덩이 관절부위 퇴행성 관절염
2. 몸이 다소 마르며 외소하고 소화기능 약한 전형적인 소음인
치료
이 환자분은 무릎에 연골이 닳은 퇴행성관절염으로 무릎에서 "우두둑" 소리도 나며 소화기 계통이 전형적으로 약한 소음인 형으로 성품이 좀 급하신 분이었다. 1개월정도 탕제와 건골단 치료를 하는데 큰 효과가 없자 화를 내시면서 왜 이리 안 낫느냐 불평도 많이 하셨는데 이미 연골이 많이 닳은 터라 다소 시간이 더디게 진행되었다.

그래도 충분히 말씀 드리고 꾸준히 치료하여 아주 많이 나아져서 크게 기뻐
하셨던게 기억이 난다. 그 분이 설악산 울산바위에 올라가셔서 단풍놀이를
하시면서 진료중인 나에게 전화를 했던 그 당시 나는 정말 많은 보람을 느꼈다.

※ 김**(여, 39년생 의정부) - 퇴행성관절염: 무릎 손가락
환자상태
1. 무릎붓고 우두둑 하는 괴음 동반, 손가락 통증- 퇴행성 관절염
2. 전반적인 비만형의 태음인 이 환자분은 우측 무릎관절부위와 손가락에 퇴행성 관절염을 앓고 있는 상태
치료
처음에는 우측 무릎관절부위가 부으면서 통증을 나타내기 시작하였고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 오려는 날에는 더욱 통증이 심해져서 거동이 부담될 정도였다. 아침에 일어나면 손가락까지 뻗뻗 하게 경직되며 통증이 생기고 멀쩡하던 좌측 무릎까지 통증이 생겼다. 그동안 진통제와 물리치료를 겸하다가 다른분의 소개로 본원을 내원하였다. 전형적인 태음인형 퇴행성 관절염 이었기에 특히 살이 안 찌도록 염두하면서 탕제와 건골단의 3개월 정도의 겸복으로 좌우측 무릎부위 통증이 아주 감소되었다. 손가락도 아침 기상시 있던 경직감도 상당히 많이 양호해져 환자분의 만족감은 아주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