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행성관절염이란 / 퇴행성관절염의 원인 / 퇴행성관절염의 증상
퇴행성관절염의 특징 / 퇴행성관절염의 자가진단 / 퇴행된 연골의 재생가능성 / 백삼의 한방치료 / 퇴행성관절염과건골단 / 사상의학적 치료
한방치료의 중요성 / 주의사항과 치료기간 / 퇴행성관절염의 잘못된상식
생활요법 / 운동요법 / 걷기운동 / 임상치험례
 
 
 
 
⊙ 치료 : 보비건위 익기혈 온증 활혈 안신신 강근골, 거풍습 관절치료
소음인의 경우 선천적으로 위장의 기능이 약하여 음식물에 대한 섭취, 소화, 흡수에 모두 원할하지 못하여 충분한 기와 혈을 곡기로부터 취하여 관절로 보내지 못한다. 즉 군수품을 잘 생산하지 못하여 보급을 원활히 못하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비교적 소음인은 체구가 연약하고 키가 크지 않으며 특히 아랫배와 손발이 찬 경우가 많고 육식을 할 경우 체하는 일이 많으며 특히 냉한 음식을 먹으면 배가 아프고 설사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모든 치료의 열쇠는 위장기능의 회복이며 관절을 보하는데 있어서 반드시 위장 기능을 고려해야 하며 체내를 따뜻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해야 관절염 치료가 잘되고 또한 다른 관절에서의 통증의 재발을 억제시킬 수 있다.
환자는 항상 몸을 따뜻하게 하고 특히 찬물에 손발을 대지 말고 식사 시간을 정확히 지키며 음식량은 소식을 하도록 하고 식사하는 동안 근심을 멀리하여 소화작용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습관화 해야 한다. 육류는 닭고기가 좋으며 장어, 추어 등의 탕도 상당히 좋다.


 
 
 
⊙ 치료 : 보폐 억간, 거습청열, 보심안신 강근골, 거풍습 관절치료

태음인은 일단 체중이 많이 나가고 이로 인하여 부담이 많이 생기는 무릎 관절에 병변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또한 습담이 많다 보니 목덜미 쪽에 뻐근하게 결리고 통증이 항시 있게 되는데 태음인은 간기능은 좋은 반면 폐기능이 약하여 약한 심폐를 봐고 넘치는 간의 열을 치면서 체중을 가급적 빼는 방향으로 설정이 된다.
비만은 관절의 적이다. 돼지 고기 아주 안 좋고 칡과 녹차, 율무차를 가까이 한다.



 
 
 
⊙ 치료 : 보간신 청열 강근골 거풍습
소양인은 소화기는 좋은 반면 뼈와 연골의 모체 장기인 신장기운이 약하여 상실 하허한 형태를 가지게 된다. 소양인은 건조한 열이 많은 관계로 항시 갈증을 느끼고 땀은 많이 않고 안구 건조증 및 피부가 건조해지기 쉽다. 그러므로 소양인에게는 신장이라는 마른 논에 촉촉한 진액을 돋구워 주는 쪽으로 치료의 방향이 설정된다. 소양인은 오히려 돼지고기가 좋으며 인삼, 생강 등을 멀리 해야 한다


 
 
 
태양인(太陽人)은 전체 사상인(四象人) 중에서 가장 수가 적어 구별하기 어려운 체질이다. 태양인(太陽人) 장부 구조를 보면 폐대간소(肺大肝小)이다.
즉 폐(肺)기능이 강하고 간(肝)기능이 약하다. 그러므로 태양인(太陽人)의 모든 병(病)은 강한 폐(肺) 때문에 온다. 폐(肺)가 강해서 주로 상체(上體) 후두하부(後頭下部)가 발달하여 돌출하거나, 이마가 특히 발달하거나, 체구에 비하여 두상(頭狀)이 커 보이는 경우가 많으며,
이마가 좁은 경우는 미간(眉間)과 미릉골(眉稜骨)이 발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