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행성관절염이란 / 퇴행성관절염의 원인 / 퇴행성관절염의 증상
퇴행성관절염의 특징 / 퇴행성관절염의 자가진단 / 퇴행된 연골의 재생가능성 / 백삼의 한방치료 / 퇴행성관절염과건골단 / 사상의학적 치료
한방치료의 중요성 / 주의사항과 치료기간 / 퇴행성관절염의 잘못된상식
생활요법 / 운동요법 / 걷기운동 / 임상치험례
 
 
1. 앉았다가 일어설때 “우두둑“하는 소리가 나면서 아프다.
2. 오름막길 보다는 내림막길에서 더욱 아프다. 등산도 오를때는 잘 오르나 내려올때, 계단도
오를때보다 내려올때 더욱 아프게 되는데 이것은 몸의 무게하중이 무릎과,발목, 허리에 더 많이 실리기 때문이다.
3. 일기예보를 한다. 날씨가 화창하고 맑은날보다는 비오고 춥고 습한 날씨에서 통증이 더욱
심해진다. 환자의 92%가 흐린날씨에 통증이 심해지고 48% 정도가 통증으로 인해 일기를 예측할 수 있다고 한다.
4. 손을 뜨거운 물에 담그거나 허리와 무릎을 온돌방에 지질때 통증이 감소하게 되고 관절도
더욱 유연해진다.
5. 여자분들의 경우 김장철 더욱 더 아프다. 이것은 김장을 담글때의 자세가 문제인데 쪼그리고 앉는 자세가 무릎, 발목, 허리에 가장 안좋은 자세이기 때문이다.
6. 관절염 초기에는 아프다가도 몇일 쉬면 괜찮아지는데, 이로 인해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고 넘어가서 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다.
7. 통증은 갑자기 시작되는 것 같으나 실제로 관절의 퇴행은 이미 훨씬 전부터 선행이 되었다. 이것은 관절이 이미 어느 정도 퇴행이 된 이후 통증이 시작되는 것으로 통증을 느낀 시점보다 관절염이 시작된 시점은 빠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