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年老盛衰 -노화 |
나이는 가장 확실한 원인으로 남자는 50세, 여자는
40세이후 증상을
동반한 퇴행성관절염의 발병이 급격히 증가합니다. 55세 이상에서는
약 80%에서 엑스레 이 이상 퇴행성 소견을 보이고 그중 1/4에서
즉, 20%에서 관절염 증상을 보입니다. |
| 2. 脾胃氣虛 |
소화기계통이 약한 경우 연골의 주성분이 흡수되지 못하고
체외로
그대로 배출이 되어 쓰기만 하고 공급이 안되는 것과 같다. |
| 3. 風 寒 濕 |
풍 한 습의 기후가 관절을 약화 시키는 큰 원인 중에
하나가 된다.
춥고 찬바람이 많은 늦가을부터 겨울까지 관절염이 더욱 심해지며
비가 많이 내리는 장마때도 그러하다. |
| 4. 관절의 과로 |
직업군이 농사, 건축, 운동선수, 가정주부, 잦은
등산 ,군인 등은 무릎, 허 리, 어깨, 손가락, 팔꿈치 등을 반복적으로 과도하게 쓰게
되어 그 연령층보다 관절의 노화가 훨씬 빠르게 진행이 된다. 관절은 많이 쓸수록 빨리
약해지게 되는 것이다. |
| 5.산후조리실패 |
최근에는 산후조리가 비교적 잘하는 편이지만 산후 관절통,
즉 산후풍을 적기에 충분히 치료하지 못하고 고질화 되어 관절염이 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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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영양의 불균형 |
현대에 이르러 전반적인 식단의 볼륨감은 과거와 비교해
월등히 높으나 균형적인 식습관이 이루어지지 않고 편식, 폭식, 불규칙적인 식사등읏읜湯� 뼈와 연골에 좋은 음식들이 배제되기가 싶다. |
| 7. 성별 |
여자에게서 많이 나타나고 정도도 더욱 심하게 나타나게
되는데 이는 선천적으로 남자에 비해 체력이 약하고 임신, 출산, 육아, 가사 등으로 관절이
약해지기 쉽고, 폐경기 여성호르몬의 부족으로 더욱 심화되는 것이다. |
| 8. 비만증 |
비만인에게서 정상인보다 2배정도 많이 나타나고 주로
무릎, 고관절,
발목의 관절염과 연관이 크다. |
| 9. 어혈성 |
교통사고, 타박상, 골절시에 어혈이 생기게 되는데
이를 풀어주지 않고
소홀히 하면 그 당시는 아니더라도 5 ~10년후 관절염이 될 확률이
상당히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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