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통&디스크의 증상 / 요통(디스크)의 원인
요통&디스크의 백삼 한약치료 / 요통&디스크의 침구치료
요통&디스크의 운동요법 / 임상치험례
 
 
♣ 처방의 구성
치료에 있어서는 환자의 체질과 요통이 오게 된 근본적인 원인 및 허리통증 자체를 줄여주는
약물들과 허리의 근력을 보하여 추간판압을 줄여주는데 기여하는 약물들로 구성이 되는 탕제치료와 경락을 뚫어주고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통증을 조절하는
침구 및 부항치료를 겸하게 된다. 창출제습탕, 독활기생탕, 12미육미탕, 보중익기탕, 오적산, 오약순기산, 이진탕, 당귀수산 등의 탕제를 환자와 요통(디스크)의 원인에 따라 가감하여 쓰고 여기에 건골단을 겸복 하여 약 1~3개월간 집중적으로 치료해 준다.

스스로 압력을 줄여야 한다.
요통(디스크)에 있어서 한방 약물 치료의 중요성은 기계의 견인요법에 의한 일시적인 추간판압의 감소가 아니라 환자의 몸 스스로 견인하여 압력을 줄일수 있도록하는데 있다. 이러한 요통(디스크)를 유발시킨 원인이 비위기허, 한습, 습열, 어혈, 담음, 신허 이냐에 적용되는 탕제가
정해지고 이것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치료하느냐에 따라서 요통(디스크)의 치료 뿐만이 아니라 재발의 위험성을 떨어뜨릴 수 있게 된다. 탕제치료의 가장 큰 의미는 스스로 견인하여 추간판의 압력을 줄이는데 있다.

탈출된 추간판은 무조건 수술을 통하여 절제를 해야 한다는 선입견은 절대로 옳지 못하다.
다소 튀어 나왔다 하더라도 약물요법, 침구 및 부항요법, 환자의 운동요법 등을 통하여 척수신경을 누르는 척추의 압력을 줄여준다면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법이라고 할 수 있다.
수술요법은 수술 후의 후유증으로 고생하기도 하고 디스크가 다시 재발되기도 하며 허리힘이 수술 전보다 약해지는 등의 위험성이 항상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선급히 선택하지 말고 충분히 보존적인 한방치료법을 해 보는 것이 좋다. 약물 치료 기간은 약 2~3개월간 집중적으로 복용하는 것이 좋고 침구 및 부항요법을 같이 겸할 수 있으며 상태의 호전에 따라서 허리운동요법을 가볍게 해 주는 것도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