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사매거진 100대명의 선정 & 대퇴골두무혈성괴사, 소아LCP 방송자료 및 치료수기, 임상례
작성자
 백삼한의원
작성일
2022-05-06
이메일
조회수 198


### 골괴사 고관절 통증 방송자료와 치료수기, 임상례 ###

( 카카오톡 ID: 103OMD 채팅 상담할수 있습니다. )


1. 고관절-대퇴골두무혈성괴사증 고관절통증 방송보기

*** 서울경제 TV - HEALTH 백삼한의원 무혈성골괴사 및 소아골괴사 방송보기
2009년 12월25일 방송분 및 골괴사 사진자료


===> http://blog.naver.com/103clinic/60097619491


*** YTNSTAR(그것이 궁금타) 백삼한의원 탐방 무혈성골괴사 인터뷰 방송내용 보기
2009년 1월 14일 방송분


====> http://blog.naver.com/103clinic/60104903783


2. 주간 시사매거진에서 대퇴골두무혈성괴사, 소아골괴사, LCP분야
대한민국 100대 명의로 백삼한의원이 선정 되었습니다.
더욱 정진하여 골괴사 환자들에게 희망을 선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연결 URL 를 클릭하시면 해당 기사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www.newstop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556


3. 2017년 4월20일짜 국민일보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 뉴스보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413510&code=61171911&cp=nv



4. 그 외 대퇴골두무혈성괴사 뉴스 (골괴사 치료사진)

http://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1254

http://www.medipana.com/article/view.php?news_idx=293508&sch_cate=P

http://www.quee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151



*** NAVER 백삼한의원 블로그


http://blog.naver.com/103clinic?Redirect=Log&logNo=60104903783


위의 주소창을 더블클릭 하시면

무혈성골괴사에 대한 YTNstar 및 서울경제TV 의 방송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성인 및 소아 무혈성골괴사가 난치라고만 생각하여 쉽게 수술을 선택하거나 혹은
방치하여 수술을 하게되는 환자들이 아직도 매우 많은데 많은 참고가 되기를 바랍니다.



2. 골괴사 한방치료의 의미와 핵심

1) 피를 통하게 하고
2) 뼈를 집중보강하며
3) 피를 깨끗하게 하는 간과 신장을 집중강화하며
4) 고관절에 생긴 염증과 물을 안에서부터 말려

--> 골괴사의 진행을 중지하도록 하고, 일상에 통증없이 살 수 있도록 하여
수술을 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치료입니다. 수술을 바로 결정할 것이 아니라
내 뼈를 그대로 쓸 수 있도록 , 골괴사 진단을 받고 난 후 최대한 빨리 한방치료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수술전에 한방치료는 큰 의미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대부분의 골괴사는 심각한 단계에서 발견되는 것이 아니라, 대략 3기 전후에서
발견이 되며, 다리가 절룩거릴정도로 아프다고 해도, 괴사의 진행정도가
초기인 상태입니다. 이 단계는 수술이 시급한 단계가 아닙니다.
최대로 비수술적인 한방치료를 통하여, 이미 약해진 쪽의 고관절만이 아니라
다른쪽의 고관절 괴사도 더 진행되지 않도록 초반에 단속하는 개념입니다.

대퇴경부 골절인 경우 핀고정수술과 관계없이, 골절의 후유증으로 골괴사가
발생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이런경우에도 한방치료가 매우 시급합니다.

3. 임상치험례

백삼한의원은 2000년 개원 이래로 대퇴골두무혈성괴사를 전문적으로 치료해 온
전통적인 관절염 전문 한의원입니다.
대퇴골두무혈성괴사에 대한 풍부한 치료경험은 그 어떤 종합한방병원 및 한의원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골괴사가 3기의 상태에서 발견됩니다. 3기부터 통증이 극심해지면서 이러저런
X-ray 및 MRI 진단을 받기 때문입니다.
다행인것은 이러한 3기의 상태는 아직 초기의 상태로서 한방치료를
통하여 수술하지 않고 치료될 확률이 매우 높은 단계라는 것입니다.
대퇴골두가 무너지기 시작하는 3기라 하더라도 빨리 한약으로 치료하여
더 이상 골두가 무너지지 않고 굳어지면 되는 것입니다.
최근에는 4기의 환자들의 경우에도 수술을 거부하거나 혹은 사업상, 개인 사정상
수술을 미루고 한방치료를 받는 경우가 많고 이러한 4기의 상태에서도 매우 좋은
경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골괴사는 대부분 시간차를 두고 양쪽으로 발병하게 됩니다.
진행된 쪽의 치료만이 아니라 앞으로 생길 수 있는 반대쪽의 골괴사에 대한 예방적
의미도 같이 있습니다.
단지, 100명의 골괴사 환자분들 모두 치료할 수 있으면 좋겠으나 만족할만한
치료효과를 끌어내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른분들에게 큰 효과를 보이는
치료약인데도 어떤분들은 약효를 충분히 흡수하지 못하거나 약에 대한 감수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치료가 잘 된 분들은 골괴사에 더 이상 신경쓰지 않고
생활에 전념을 하게 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치료결과에 만족스럽지 못한
글들이 부각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한방치료를 잘 모르면서 막연히 안된다
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보다 훨씬 많은 환자분들이 한방치료로 골두가 튼튼해져서 수술하지 않고
건강히 통증없이 잘 생활하고 있습니다.

한방치료에 대하여 잘 모르면서 용감하게도 한방치료 효과를 폄하하는 경우들이
종종 있습니다. 그러나 매우 많은 환자들이 한방치료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또한 한방 자체를 폄하하는 양방쪽애서는 한약에는 스테로이드가 들어 있어서
골괴사를 더 악화시킨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100명의 골괴사 환자중에 대략 40명 정도가 스테로이드에 의한 골괴사 환자임을 볼 때
너무나 한심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약치료에는 스테로이드 성분의 약재들이 쓰여지지 않습니다.
매우 많은 환자들이 스테로이드의 장복에 의한 골괴사임을 볼 때 양방쪽 선생님들이
한 번쯤 고민해 봐야 할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골괴사의 진단에 있어서도 x-ray에서 바로 골괴사로 진단 못 내리는 경우가
매우 많으며 디스크로 진단을 내려 몇 개월 이상 골괴사가 아닌 디스크 치료만
받는 경우가 매우 많다는 사실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하겠습니다. 디스크 치료를
받는 그 기간에도 골괴사는 분명 진행이 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 시기에 빨리 한방치료를 시작했더라면 훨씬 쉬울텐데 하는 아쉬움이 느껴지는
경우가 한 두번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골괴사에는 새로운 것을 끼우는 것보다 내 것을 보강시켜서 계속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괴사된 부분을 100% 회복시킬 수 없더라도 통증없이, 일상생활에
지장없이, 보행에 문제없이, 양반다리 자세에서 약간의 통증이 있을지언정 어려움
없을 정도로 강력하게 보강시켜서 원래의 관절을 계속 쓰는 것이 가장 좋다는
것이지요.
통증이 심해져 골괴사가 발견되는 2기 및 3기초까지의 골괴사 환자들은 한방치료를
적극적으로 시도하여 수술하지 않고 원래의 관절을 유지하면서 다른쪽에도
골괴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현대의학에서 권하는 인공관절 수술은 최선이 아닌 최후의 단계입니다.



### 대퇴골두무혈성괴사 치료사례 - 백삼상담실 6105 6106 6107 번 ###

===> 비밀번호는 모두 9533 입니다.
상담례를 보시고자 하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 성인 대퇴골두무혈성괴사 CASE1

http://www.103clinic.com/bbs/councel.htm?boardName=board_counsel&mode=view_pass&b_no=6412&page=1&code=&keyfield=&key=

* 성인 대퇴골두무혈성괴사 CASE2

http://www.103clinic.com/bbs/councel.htm?boardName=board_counsel&mode=view_pass&b_no=6411&page=1&code=&keyfield=&key=

* 소아골괴사 LCP

http://www.103clinic.com/bbs/councel.htm?boardName=board_counsel&mode=view_pass&b_no=6410&page=1&code=&keyfield=&key=


*인공관절수술의 문제점

인공관절 수술은 처음보다 두번째가 매우 어렵고 무엇보다도 골괴사는 거의 대부분
양측으로 발병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인공관절 수술은 골괴사를 완치할 수 없으며
치료의 끝이 아니고 중간과정입니다. 단지 일정기간 동안 대체해서 사용하는 것
뿐이며 다음 수술때까지 타이머가 작동하는 것입니다. 수술은 언제든지 할 수 있으며
골괴사의 침범 정도에 관계없이 전체를 교환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인공관절
수술은 최후의 보류인 것이지요.
설령, 인공관절 수술을 하더라도 한방치료는 필수적입니다. 한쪽은 수술했지만
다른쪽까지 수술할 수는 없는 것이지요. 또한 이미 수술한 쪽의 근력을 빨리
회복시키는 것만이 아니라 더욱 튼튼히 보강시켜서 인공관절 사용기간을 가능한
오래 지속되게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 표면치환술

표면치환술은 골괴사의 정도가 골반에 접한 대퇴골두의 얕은 부분으로
진행된 경우에만 시술 할 수 있는 제한적 방법입니다.
즉 얕은 부분을 살짝 거두고 가드를 치는 것과 같습니다. 대부분의 골괴사는
이러한 얕은 층에만 국한적으로 괴사되지 않고 비교적 광범위하게 넓고 깊게
형성되므로 표면치환술은 매우 제한적으로 시술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시술하더라도 괴사된 세포가 즉 내부의 괴사원인을 그대로 놔두고 가드를 치게
되는것입니다. 즉 괴사된 부분에 대한 국소적인 치료보다 대퇴골두 내부의 전체적인
혈액순환과 전체적인 뼈의 강성을 올려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다시말해서 이 수술이 대퇴골괴사가 발생된 근본적인 원인, 즉 어혈이 생성되는 내부의
환경을 바꾸는 것이 아니고 또한 내부의 괴사를 말끔히 제거하지 못한 상태에서
씌우게 됩니다. 이것은 일종의 고관절에 기브스 를 하여 압박을 줄여주는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즉 지반이 약한 곳 위에 가드를 치는 것과 같고 괴사가 다시 진행될 여지가
여전히 많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현대의학의 외과술에서도 이러한 표면 치환술에
대한 의미는 선생님들마다 틀린 것입니다.
표면치환술로서 골괴사 치료가 끝나는 것이 아니고 일단 가드를
쳐 놓고 괴사가 진행되지 않기를 기다리는 방법입니다.
이것이 바로 대퇴골두 내에 피를 맑게하고 어혈을 풀어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여 피를 잘
통하게 하며 뼈를 집중적으로 보강하는 한약치료가 필수적으로 병행되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마냥 잘되기를 손놓고 기다릴 수 없는 것입니다.
안되면 인공관절로 넘어가는 것이지요.

한방치료를 하는 환자들의 경우 대략 2~3개월 내에 한약에 의한 치료효과가 나오기
시작하면 이미 괴사의 진행을 막고 뼈의 강성이 좋아져 관절이 안정성을 찾아가는
시기이므로 표면치환술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또한 골괴사의 침범 정도가 비교적 골반강 쪽의 얕은 부분에 있을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수술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골괴사처럼 넓게 침범하는 경우는 더더욱 어렵습니다.
일단 금속으로 가드를 치기 때문에 안정된 것처럼 보이지만 괴사는 여전히 진행될
여지가 그대로 남아 있으므로 이에 대한 한방치료가 즉시 병행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한방치료를 통하여 통증이 급감하고 걷기가 정상화되는 경우 표면치환술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한약치료를 통하여 큰 효과를 보고 있는 환자분들이 불안한 마음에 표면
치환술을 다시 받는 경우가 있으나 그럴 필요가 전혀 습니다. 한약에는 진통제가
들어가 있지 않으므로 이미 통증이 급감하고 정상적으로 걷게 되면 고관절은 안정을
찾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표면치환술을 받은 환자의 경우 대략 3~6개월간의 집중적인 한약치료를 반드시
해 주어야 합니다. 잘 되기를 막연히 기다려서는 안됩니다. 적극적인 근본적 어혈치료
및 대퇴골두 전반적인 뼈의 강성을 올려주는 치료가 병행 되어야 할 것입니다.



* 줄기세포술의 문제점

줄기세포술은 아직 안전성의 문제로 인하여 시술에 극히 제한되어 있습니다.
현재 17곳에서 허가 신청을 했으나 단 한군데도 아직 허가가 나지 않은 것은
성체줄기세포술이 감염, 암, 자가면역의 큰 위험성으로 현재 미완의 연구중에
있는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기둥 하나 고치자고 집 전체를 위험에 빠트릴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런 위험을 감수하지 않아도 충분히 치료가 가능한데 굳이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줄기세포술은 골괴사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혈액 순환개선 과는 상관이 없는
치료입니다. 또한 시술후의 호전률도 매우 낮은 상태입니다. 이 낮은 상태를 올리기
위하여 줄기세포의 배양에서 문제가 커지는 것이지요. 다행히 호전이 있을 경우에도
현 상태에서 몇 개월 전의 상태로 좋아질 수 있을지언정 골괴사가 시작되기 전의
상태로 되돌아가지는 못합니다. 즉 근본적인 치료가 아닌 것이지요.
그러므로 좁은 확률를 뚫고 호전이 되더라도 어혈을 풀어 대퇴골두의 혈액순환을
개선시키고 혈을 맑혀 재차 어혈이 생성되지 않고 혈관을 막지 못하도록 하며
대퇴골두 뼈를 집중적으로 보강하는 한방치료가 필수적입니다.

골괴사에 대한 한방치료는 충분히 승산이 높으며 하루라도 빠른 시일내에 집중적으로
치료에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강조합니다.

골괴사의 치료는 주로 한약으로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한약재에 대한 관리 및
한약 조제를 저가 직접하기 때문에 임상례를 정리해서 올릴 시간이 없었습니다.
어떤때는 인터넷 상담글도 며칠씩 늦게 올릴 정도로 여유시간이 없을때가 많습니다.
급한대로 골괴사 치료의 몇가지 케이스를 올립니다.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시간이 허락되는대로 계속 업데이트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소아골괴사(LCP) ****

소아골괴사도 12월18일 방송에서 자세히 나올 것입니다.


소아골괴사는 성인골괴사보다 치료률이 더 높습니다.

혈관이 어른처럼 성숙되지 못한 상태에서 작은 피딱지가 막혀 발병합니다.
현대의학에서는 고정요법으로 관절을 못움직이게 하고 X-RAY 로 경과를 관찰합니다.
상황이 좋지 않을 경우 회전절골술로 골두를 잘라 방향을 바꿔주는
수술을 하게 됩니다. 이것은 골두에 끼치는 압력을 줄여주는 시술방법으로
피를 맑게 하거나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는 치료는 아닙니다.
이러한 회전절골술로도 골두가 차 오르지 않으면 인공관절 수술로 넘어가게
됩니다. 아이들의 경우 인공관절 수술을 하면 성장시기에 맞춰 계속 관절부를
교체해 주어야 하기 때문에 절대로 인공관절수술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치료해 주어야 합니다.

소아의 경우 성장호르몬이 왕성하게 분비되고 있으므로 성인보다 한약치료률이
더 높습니다.
가능방향으로 조금만 등을 밀어준다면 자체적으로 훨씬 복원력이 뛰어나다는
것이지요. 한약치료에는 회전절골술이 필수적이지 않습니다.
만약 회전절골술을 받은 아이의 경우라도 피를 통하게 하고 뼈를 보강하는
한약치료를 해 주는 것이 골두의 회복률을 훨씬 높일 수 있습니다.
단순히 감 떨어지기만을 기다려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그러므로 부모님들은 마냥 3개월이고 6개월이고 손놓고 기다리는 것은 좋지않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혈류가 좋아지고 골괴사가 치료될 수 있도록 한약치료를 해 주어야
합니다. 성인골괴사도 한방으로 치료가 잘 되는 편인데 소아골괴사는 치료가 더
잘 됩니다. 적극적으로 치료를 해 주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