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사매거진 100대명의 선정 & 대퇴골두무혈성괴사, 소아LCP 방송자료 및 치료수기, 임상례
작성자
 백삼한의원
작성일
2021-05-17
이메일
조회수 702


** 5. 19 일 석가탄신일 진료합니다.

오전 10시 ~ 오후 2 시


### 골괴사 고관절 통증 방송자료와 치료수기, 임상례 ###

( 카카오톡 ID: 103OMD 채팅 상담할수 있습니다. )


1. 고관절-대퇴골두무혈성괴사증 고관절통증 방송보기

*** 서울경제 TV - \" HEALTH\" 백삼한의원 무혈성골괴사 및 소아골괴사 방송보기
2009년 12월25일 방송분 및 골괴사 사진자료


===> http://blog.naver.com/103clinic/60097619491


*** YTNSTAR(그것이 궁금타) 백삼한의원 탐방 무혈성골괴사 인터뷰 방송내용 보기
2009년 1월 14일 방송분

====> http://blog.naver.com/103clinic/60104903783


2. 대퇴골두무혈성괴사 뉴스기사 (골괴사 치료사진)

http://www.quee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151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750235&cloc=


3. 주간 시사매거진에서 대퇴골두무혈성괴사, 소아골괴사, LCP분야
대한민국 100대 명의로 백삼한의원이 선정 되었습니다.
더욱 정진하여 골괴사 환자들에게 희망을 선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연결 URL 를 클릭하시면 해당 기사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www.newstop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556



4. 2017년 4월20일짜 국민일보 대퇴골두무혈성괴사 뉴스보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413510&code=61171911&cp=nv





*** NAVER 백삼한의원 블로그


http://blog.naver.com/103clinic?Redirect=Log&logNo=60104903783


위의 주소창을 더블클릭 하시면

무혈성골괴사에 대한 YTNstar 및 서울경제TV 의 방송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성인 및 소아 무혈성골괴사가 난치라고만 생각하여 쉽게 수술을 선택하거나 혹은
방치하여 수술을 하게되는 환자들이 아직도 매우 많은데 많은 참고가 되기를 바랍니다.



2. 골괴사 임상치험례

백삼한의원은 2000년 개원 이래로 대퇴골두무혈성괴사를 전문적으로 치료해 온
전통적인 관절염 전문 한의원입니다.
대퇴골두무혈성괴사에 대한 풍부한 치료경험은 그 어떤 종합한방병원 및 한의원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골괴사가 2기의 상태에서 발견됩니다. 2기부터 통증이 극심해지면서 이러저런
X-ray 및 MRI 진단을 받기 때문입니다.
다행인것은 이러한 2기의 상태는 아직 초기의 상태로서 한방치료를
통하여 수술하지 않고 치료될 확률이 매우 높은 단계라는 것입니다.
대퇴골두가 무너지기 시작하는 3기라 하더라도 빨리 한약으로 치료하여
더 이상 골두가 무너지지 않고 굳어지면 되는 것입니다.
최근에는 3기 및 4기의 환자들의 경우에도 수술을 거부하거나 혹은 사업상, 개인 사정상
수술을 미루고 한방치료를 받는 경우가 많고 이러한 4기의 상태에서도 매우 좋은
경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골괴사는 대부분 시간차를 두고 양쪽으로 발병하게 됩니다.
진행된 쪽의 치료만이 아니라 앞으로 생길 수 있는 반대쪽의 골괴사에 대한 예방적
의미도 같이 있습니다.
단지, 100명의 골괴사 환자분들 모두 치료할 수 있으면 좋겠으나 만족할만한
치료효과를 끌어내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른분들에게 큰 효과를 보이는
치료약인데도 어떤분들은 약효를 충분히 흡수하지 못하거나 약에 대한 감수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치료가 잘 된 분들은 골괴사에 더 이상 신경쓰지 않고
생활에 전념을 하게 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치료결과에 만족스럽지 못한
글들이 부각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한방치료를 잘 모르면서 막연히 \\\\\\\"안된다
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보다 훨씬 많은 환자분들이 한방치료로 골두가 튼튼해져서 수술하지 않고
건강히 통증없이 잘 생활하고 있습니다.

한방치료에 대하여 잘 모르면서 용감하게도 한방치료 효과를 폄하하는 경우들이
종종 있습니다. 그러나 매우 많은 환자들이 한방치료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또한 한방 자체를 폄하하는 양방쪽애서는 한약에는 스테로이드가 들어 있어서
골괴사를 더 악화시킨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100명의 골괴사 환자중에 대략 40명 정도가 스테로이드에 의한 골괴사 환자임을 볼 때
너무나 한심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약치료에는 스테로이드 성분의 약재들이 쓰여지지 않습니다.
매우 많은 환자들이 스테로이드의 장복에 의한 골괴사임을 볼 때 양방쪽 선생님들이
한 번쯤 고민해 봐야 할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골괴사의 진단에 있어서도 x-ray에서 바로 골괴사로 진단 못 내리는 경우가
매우 많으며 디스크로 진단을 내려 몇 개월 이상 골괴사가 아닌 디스크 치료만
받는 경우가 매우 많다는 사실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하겠습니다. 디스크 치료를
받는 그 기간에도 골괴사는 분명 진행이 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 그 시기에 빨리 한방치료를 시작했더라면 훨씬 쉬울텐데\" 하는 아쉬움이 느껴지는
경우가 한 두번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골괴사에는 새로운 것을 끼우는 것보다 내 것을 보강시켜서 계속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괴사된 부분을 100% 회복시킬 수 없더라도 통증없이, 일상생활에
지장없이, 보행에 문제없이, 양반다리 자세에서 약간의 통증이 있을지언정 어려움
없을 정도로 강력하게 보강시켜서 원래의 관절을 계속 쓰는 것이 가장 좋다는
것이지요.
통증이 심해져 골괴사가 발견되는 2기 및 3기초까지의 골괴사 환자들은 한방치료를
적극적으로 시도하여 수술하지 않고 원래의 관절을 유지하면서 다른쪽에도
골괴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현대의학에서 권하는 인공관절 수술은 최선이 아닌 최후의 단계입니다.


*인공관절수술의 문제점

인공관절 수술은 처음보다 두번째가 매우 어렵고 무엇보다도 골괴사는 거의 대부분
양측으로 발병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인공관절 수술은 골괴사를 완치할 수 없으며
치료의 끝이 아니고 중간과정입니다. 단지 일정기간 동안 대체해서 사용하는 것
뿐이며 다음 수술때까지 타이머가 작동하는 것입니다. 수술은 언제든지 할 수 있으며
골괴사의 침범 정도에 관계없이 전체를 교환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인공관절
수술은 최후의 보류인 것이지요.
설령, 인공관절 수술을 하더라도 한방치료는 필수적입니다. 한쪽은 수술했지만
다른쪽까지 수술할 수는 없는 것이지요. 또한 이미 수술한 쪽의 근력을 빨리
회복시키는 것만이 아니라 더욱 튼튼히 보강시켜서 인공관절 사용기간을 가능한
오래 지속되게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 표면치환술

표면치환술은 골괴사의 정도가 골반에 접한 대퇴골두의 얕은 부분으로
진행된 경우에만 시술 할 수 있는 제한적 방법입니다.
즉 얕은 부분을 살짝 거두고 가드를 치는 것과 같습니다. 대부분의 골괴사는
이러한 얕은 층에만 국한적으로 괴사되지 않고 비교적 광범위하게 넓고 깊게
형성되므로 표면치환술은 매우 제한적으로 시술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시술하더라도 괴사된 세포가 즉 내부의 괴사원인을 그대로 놔두고 가드를 치게
되는것입니다. 즉 괴사된 부분에 대한 국소적인 치료보다 대퇴골두 내부의 전체적인
혈액순환과 전체적인 뼈의 강성을 올려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다시말해서 이 수술이 대퇴골괴사가 발생된 근본적인 원인, 즉 어혈이 생성되는 내부의
환경을 바꾸는 것이 아니고 또한 내부의 괴사를 말끔히 제거하지 못한 상태에서
씌우게 됩니다. 이것은 일종의 고관절에 기브스 를 하여 압박을 줄여주는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즉 지반이 약한 곳 위에 가드를 치는 것과 같고 괴사가 다시 진행될 여지가
여전히 많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현대의학의 외과술에서도 이러한 표면 치환술에
대한 의미는 선생님들마다 틀린 것입니다.
표면치환술로서 골괴사 치료가 끝나는 것이 아니고 일단 가드를
쳐 놓고 괴사가 진행되지 않기를 기다리는 방법입니다.
이것이 바로 대퇴골두 내에 피를 맑게하고 어혈을 풀어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여 피를 잘
통하게 하며 뼈를 집중적으로 보강하는 한약치료가 필수적으로 병행되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마냥 잘되기를 손놓고 기다릴 수 없는 것입니다.
안되면 인공관절로 넘어가는 것이지요.

한방치료를 하는 환자들의 경우 대략 2~3개월 내에 한약에 의한 치료효과가 나오기
시작하면 이미 괴사의 진행을 막고 뼈의 강성이 좋아져 관절이 안정성을 찾아가는
시기이므로 표면치환술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또한 골괴사의 침범 정도가 비교적 골반강 쪽의 얕은 부분에 있을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수술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골괴사처럼 넓게 침범하는 경우는 더더욱 어렵습니다.
일단 금속으로 가드를 치기 때문에 안정된 것처럼 보이지만 괴사는 여전히 진행될
여지가 그대로 남아 있으므로 이에 대한 한방치료가 즉시 병행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한방치료를 통하여 통증이 급감하고 걷기가 정상화되는 경우 표면치환술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한약치료를 통하여 큰 효과를 보고 있는 환자분들이 불안한 마음에 표면
치환술을 다시 받는 경우가 있으나 그럴 필요가 전혀 습니다. 한약에는 진통제가
들어가 있지 않으므로 이미 통증이 급감하고 정상적으로 걷게 되면 고관절은 안정을
찾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표면치환술을 받은 환자의 경우 대략 3~6개월간의 집중적인 한약치료를 반드시
해 주어야 합니다. 잘 되기를 막연히 기다려서는 안됩니다. 적극적인 근본적 어혈치료
및 대퇴골두 전반적인 뼈의 강성을 올려주는 치료가 병행 되어야 할 것입니다.



* 줄기세포술의 문제점

줄기세포술은 아직 안전성의 문제로 인하여 시술에 극히 제한되어 있습니다.
현재 17곳에서 허가 신청을 했으나 단 한군데도 아직 허가가 나지 않은 것은
성체줄기세포술이 감염, 암, 자가면역의 큰 위험성으로 현재 미완의 연구중에
있는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기둥 하나 고치자고 집 전체를 위험에 빠트릴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런 위험을 감수하지 않아도 충분히 치료가 가능한데 굳이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줄기세포술은 골괴사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혈액 순환개선\" 과는 상관이 없는
치료입니다. 또한 시술후의 호전률도 매우 낮은 상태입니다. 이 낮은 상태를 올리기
위하여 줄기세포의 배양에서 문제가 커지는 것이지요. 다행히 호전이 있을 경우에도
현 상태에서 몇 개월 전의 상태로 좋아질 수 있을지언정 골괴사가 시작되기 전의
상태로 되돌아가지는 못합니다. 즉 근본적인 치료가 아닌 것이지요.
그러므로 좁은 확률를 뚫고 호전이 되더라도 어혈을 풀어 대퇴골두의 혈액순환을
개선시키고 혈을 맑혀 재차 어혈이 생성되지 않고 혈관을 막지 못하도록 하며
대퇴골두 뼈를 집중적으로 보강하는 한방치료가 필수적입니다.

골괴사에 대한 한방치료는 충분히 승산이 높으며 하루라도 빠른 시일내에 집중적으로
치료에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강조합니다.

골괴사의 치료는 주로 한약으로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한약재에 대한 관리 및
한약 조제를 저가 직접하기 때문에 임상례를 정리해서 올릴 시간이 없었습니다.
어떤때는 인터넷 상담글도 며칠씩 늦게 올릴 정도로 여유시간이 없을때가 많습니다.
급한대로 골괴사 치료의 몇가지 케이스를 올립니다.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시간이 허락되는대로 계속 업데이트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남은희 님 수기

울 아들 종현이가 13년 10월에 군입대 후 강한 훈련으로 인하여 다리를 아파한다고
군간부가 전화가 왔지요 그래서 저도 놀라 어릴적 소아무혈성괴사 진단을 받고 뼈가
잘 자라 잘 교정된 줄 알았는데 군에서 고된 훈련이 고관절에 무리가 와 아프다고
호소하여 스테로이드제가 뼈를 약하게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한의원에서
처방 받은 관절염 약을 지어 2-3개월 먹였는데도 여전히 아프다고 하여 앞이 캄캄하여
인터넷에서 혹시 고관절무혈성괴사를 치료하는 한의약이 있는가 창을 열었더니
백삼한의원 수기와 방송을 통하여 듣고 기도하면서 믿고 먹여보자 하고 결단하고
고액의 약값이지만 선생님께서 임상결과 치료되는 환자를 보았기 때문에 환자들이
상담을 하면 자세히 상담에 응해 주는 신뢰성이 있어 MRI사진과 함께 아들을 데리고
한의원에 내원 치료제와 건골단 처방법에 약을 먹는 아들은 정성을 다하여 먹지 말라고
하는 것은 안먹고 조심하라고 하는 것은 안하고 군생활에 다리가 너무 아프면 잠깐
사단병원에 가서 2-3일 쉬면 고관절 통증이 약해지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원장님께서
6개월을 먹여보자고 하여 물질적인 부담이 있었지만 절약하면서 아들은 지극정성 약을
꼭~챙겨 먹었지요 울 아들은 담배와 술은 전혀하지 아니하며 탄산음료도 절대 먹지 않고
군에서도 꾸준히 백삼한의원 치료약과 건골단 약을 먹고 있었는데 4-5개월이 지나면서
통증이 약해진다는 것을 알수 있었지요.
답답한 마음으로 아들과 함께 서울대병원을 내원하여 상담한 결과 많이 아프면 처방된
진통제를 먹고 6개월 마다 관찰하는 방법 밖에 없으며 조심할 것은 굴절 운동을
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꾸준히 6개월정도 약을 먹으니 걸어도 찌르는듯이 아프고 양반다리 못하고 앉아 있기도
불편하다고 하며 한쪽이 많이 아프더니 다른 한쪽도 아파진다고 호소하던 아들이
아프다는 전화가 뜸해지면서 이제는 통증이 없다고 하더군요.

통증이 많이 있을 때 서울대병원에서 처방한 진통제를 먹으라고 권했지만 될수 있는한
안 먹고 한의치료약은 꼭 챙겨 먹으면서 통증의 강도를 느꼈답니다.
울 아들은 소아무혈성괴사를 앓아 약간의 고관절 약간 기형의 경도로 고관절 움직임이
부자연하면서 인대와 연골 기타등이 무리가 생겻던 것 같더군요 평상시 하체는 가늘고
약했었지요.
군입대전에는 몸무게에서 현재 10kg 체중이 증가되었으며 상체근육 운동을 하여
상체부위도 많이 건강해졌답니다. 다리는 최대한 조심히 잘 관리하려 무리하지 않도록
하고 있더군요.
그 아들이 6월 25일 전역을 하게되는데 원장선생님께서 당분간 6개월마다 치료제를
보강하기 위해 먹이라고 하네요.
아들한테 말했더니 이제 안아프다고 하면서 안 먹어도 된다고 하여 더 뼈를 보강해
예방 차원에서 먹어야 한다고 했더니 알았다고 할 정도예요. 아들은 군생활 하면서
그 약을 9개월 복용했어요.
그 때 골두 사진은 제 눈에는 건강하게 보였지만 미세한 부위에
고관절기형 경도가 있어 관리를 안하면 골두에 손상이 올 수 있는데 그 사진을 보신
원장님께서 좀더 환우를 위해 자세한 설명을 보충해 주시면 건강을 유지하고 싶은
환우들이 희망이 있지 않을까하여 치료 후기를 써봅니다


* 김용운님 (강원 원주 52세) - 대퇴골두무혈성괴사 백삼한의원 치료 수기

---> 김용운님은 2013년 10월에도 골괴사 재발없이 잘 생활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제 치료 후기가 환우님들께 다소나마 도움이 되고 의학정보를 공유하고자 몇자
올립니다.
2008년 연말 쯤 허리가 아파오기 시작했습니다.
당시는 등산과 헬스를 즐겨하던 차라 무리한 운동을 했나 싶어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한의원을 다니며 침술과 물리치료를 받아 보았지만 차도가 없었습니다.
2009년 2월경 잠을 설칠 정도로 통증이 심했고 자고 일어나서는 20분정도 허리
돌리기 등 스트레칭을 해야만 통증이 사라질 정도였습니다.
결국 큰 병원을 찾아 MRI를 찍어보니 \" 대퇴골두무혈성괴사증\" 이란 판정을 받았습니다.
진행정도는 2기 정도이며 그것도 양쪽 고관절 모두에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병원에서는 \" 별다른 치료법이 없다. 참는 대로 참다가 수술하는 수밖에 없다\" 했습니다.
수술 자체가 대수술이고 그것도 양쪽 모두를 해야 한다 생각하니 앞이 캄캄했습니다.
본격적으로 인터넷을 뒤지고 자료를 수집하던 중 서울에 있는 백삼한의원을 알게
되었고 내원하여 상담을 했습니다.
원장선생님의 자세한 상담과 수술 않고도 완치할 수 있다는 말씀에 믿음이 갔고
2009년 3월부터 본격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처방해 주신 한약을 복용한지 2개월 정도 지나자 확연히 통증이 줄어들었고 5개월쯤
지나자 아무 통증 없이 생활이 가능했습니다.
지금은 원장선생님께서는 조심하라고 하지만 좋아하는 등산, 헬스 등 무리 없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권한다고 무조건 따를 것이 아니라 수술은 마지막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설사 완전 완치가 안되었더라도 더 이상의 진행을 막고 그래서 수술 않고 이대로 아무
불편 없이 살수 있다면 이보다 고마운 일이 없겠지요.
모든 환우님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참고로 동일 또는 유사한 방법으로 치료하신 환우님들과의 정보공유를 바랍니다.
멜주소 함께 올립니다.
AVN사진 메뉴에 2011.3.4일 찍은(발병후 2년 경과) 엑스레이 올렸습니다.

강원도 원주에서 김용운


*장삼재님(창원) - 대퇴골두무혈성괴사 백삼한의원 쾌유 치료수기

--> 장삼재님은 2013년 7월에도 수술없이 잘 생활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환우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글을 올립니다.

저는 창원에사는 55세 회사원 입니다.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 진단을 받고 병원에서는 인공관절 치환술외에는 대안이 없다고
해서 수술릉해야할까 고민하던중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던중에 무혈성괴사 전문
한의원인 백삼한의원을 접하게되어 한의원에 내방하지않고 전화상담후 2010년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한약을 복용하였습니다(1일 한약액2봉 건골단1봉) 복용후
5개월후부터는 현격하게 통증이 완화되었으며 지금현재는 일상생활에 지장이없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수술하기전 환우라면 어느정도의 증상인지 상담을 받아보시고 한약으로 치료가능한
정도이면 수술하지않고 치료하는것이 좋은듯하여 환우여러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글을 올립니다.
아무쪼록 모든 환우분들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 김광록님 대퇴골두무혈성괴사 치료수기

모 관절염 까페에 올린 수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가입하게 된 신입회원입니다. ^^
저는 지난 4월말쯤 무혈성괴사 진단을 받고서
병원을 서울 아산병원으로 옮기고 상태를 지켜봐오다
백삼한의원에서 한방치료를 3개월째 받고 있는데요.
초기때보다 통증이 상당히 가라앉은 상태입니다.
일상 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이구요
지난 달 진료에서 아산병원 장재석 교수님은 괴사 진행이 정체된 상황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처음엔 반신반의했지만 한방치료의 효과가 어느정도 나타나는 것 같아요
물론 장 교수님은 상태가 나빠질 때까지 지켜봤다가 결국은 인공관절 수술을
해야할거라고 하셨는데
저는 한방치료로 어느정도 회복이 되지 않을까 기대를 품고 있습니다.
표면치환술 관련해서 경희대병원에도 진료를 받아볼 생각이구요.
상태가 많이 안좋았을때는 아예 거동을 할 수 없을 정도였는데
요즘은 진통제없이도 걷는데 지장이 없어서 살 것 같습니다.
한방치료에 대한 글은 거의 없는 듯 해서 한번 올려보았습니다.
저도 앞으로 성실하게 진료받으면서 경과를 공유하도록 할게요!

* 박맹* (의정부)
양쪽 대퇴골두무혈성괴사로 한쪽이 더 진행된 상태였고 처음 내원시 통증을 많이
느끼는 상태에서 치료를 시작함. 인공관절 수술을 권유받았슴.
6개월간의 집중적인 한약치료로 현 상태 통증 거의 느끼지 않고 생활하며
그 이후 6개월에 한 번씩 약을 복용하며 관리중.
지난 2013년 7월에도 현 상태 양호하여 통증없이 잘 생활하고 있으며 관리 차원에서
1개월 복용함.

*김영ㅁ( 소아LCP - 발목 15세 )
처음 서울의 대학병원에서 인공관절 수술을 권유받은 상태에서 한약치료를
시작하였슴. 처음 내원시 발목에 통증을 많이 느꼈으며 2개월 치료시 서울대 병원에
재차 X-RAY 검진하였는데 매우 이례적인 상황으로 의아해 하며 수술할 필요가
없을것 같다고 함.
처음의 수술을 권유하던 것과는 달리 3개월 후에 검진 오라고 함.
2013년 8월 현재 계속 한약 치료중. 현재 호전상태로 보아 수술을 안해도 될 것으로
확신 됨.

* 진성*(38세 서울) - 대퇴골두무혈성괴사
우측 골괴사로 걸을 때 욱신거리는 통증이 있는 상태에서 치료를 시작함.
첫 달 복용으로 통증이 줄어들기 시작하여 총 4개월간 치료탕제와 건골단의
집중적인 복용으로 쾌유하여 2~3주간의 배낭여행을 할 정도로 고관절이
튼튼해지고 자각증상 없슴.

* 하토리** ( 일본 36세 )
양쪽의 대퇴골두무혈성괴사로 있는 상태로서 한국에 업무상 체류하는
동안 백삼한의원에 내원하여 한약 치료를 시작함
걸을때 통증이 심하여 진통제를 먹어야 할 정도로 심한 상태였으나 1개월
복용 후부터 찌르는 듯한 심한 통증이 줄고 걷는 것도 많이 편안해지는 호전반응이
나타남.
그 이후 일본으로 약을 보내면서 현재 5개월 치료 경과 크게 좋아짐.
일본에서 사진을 찍고 뼈의 상태가 매우 좋아진 것으로 전화를 받음.
6개월째 치료중이며 2월중으로 한의원으로 내원하기로 함. 순조로운 쾌유가 기대됨.

* 김지* ( 부산 38세 )
양쪽의 대퇴골두무혈성괴사로 인하여 절룩거릴 정도로 통증이 심한 상태에서
치료를 시작함. 대략 2개월 후부터 크게 좋아지면서 통증이 줄고 걷기가 좋아짐.
중간에 수영장에서 운동하던 중 과한 운동으로 인하여 통증이 심해졌으나 이것은
고관절의 대퇴골두가 악화된 것이 아니었고 무리한 운동으로 근육과 인대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현 상태는 통증과 걸음걸이 매우 좋아진 상태임.
현재 오름막길과 계단을 오르는 과정에서 통증을 느끼고 있는데 이것도 점차 줄어들고
있슴.

* 정성ㅁ 님 (49세 포항)
좌우 양측으로 골괴사가 있었으며 좌측은 2기의 상태이고 우측은
증상은 없이 1기의 상태에서 내원함.
좌측 통증이 심한상태. 술로 인한 골괴사 - 3~4일/주 정도로 오랫동안음주함.
2개월째 약을 복용하고 매우 많이 호전되어
현재는 통증이 전혀 없고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정도로 쾌유함.

*노ㅎㅅ(33세 인천)
좌우측 모두 골괴사로 우측이 심함. 절룩거리는 상태에서 내원함.
술로 인한 골괴사로 추정함.
1개월 약 복용하고 호전반응 나오기 시작하여 5개월 치료약 다 먹은 상태에서
매우 많이 좋아져 총 7개월간 복용하고 통증 거의 없이 생활함.
다른 환자분를 소개하여 그 환자분 치료중.

*허ㅅㅊ(35세 전북)
우측 골괴사로 인하여 다리를 많이 절룩거리는 상태로 내원함.
1주일에 거의 매일 술을 마신 경우고 음주형 골괴사임.
처음 3개월간 치료하여 많이 좋아짐. 지속적으로 약 3개월간
더 치료하도록 권했으나 괜찮다고 중단했다가 3개월후에 다시
집중적으로 치료하여 2개월째부터 호전반응 나왔고 거의 통증을
못 느끼거나 1/10 정도만 남아서 치료를 종료함.
이후 관리는 6개월에 한번씩 복용하도록 권했슴.


* 송ㅅ* ( 37세 일산 )
양측 대퇴골두무혈성괴사로 인하여 처음 내원시 걸을 때 통증이 매우 심한 상태였으나
1개월 치료 때부터 호전되어 2개월째 치료 후 통증이 상당히 줄어 걸을 때는
통증이 거의 사라진 상태임. 마트에서 무거운 것을 들거나 가만히 서 있을 때
통증을 느끼는 상태로 3개월째 치료중임.
쾌유가 기대됨.

* 김태* ( 9세, 울산 ) - LCP 소아골괴사
내원당시 고관절에 철재 부목으로 고정한 상태에서 엑스레이 사진상으로도
대퇴골두의 1/4 밖에 안 남은 상태에서 한약치료를 시작함.
1개월 단위로 사진을 찍으면서 경과를 관찰하였는데 10개월 치료당시 사진상
대퇴골두의 상단이 매우 볼록하게 차 올라 3/4 까지 오른 것이 확인됨.
남아 있는 부분은 자연스럽게 저절로 차 오를 것으로 기대되는 상태로 10개월 치료 후
한방치료를 중단함. 10개월간의 집중적인 치료가 끝난 후에는 6개월 단위로
한번씩 같은 약으로 관리하도록 함.

* 김지* ( 11세 경기 ) - LCP 소아골괴사
양쪽의 소아골괴사로 인하여 서 있지 못하고 쓰러지는 상태로서 혼자 학교를
다니지 못하고 어머니가 학교까지 통학을 시켜주어야 하는 상태에서 한약 치료를
시작함.
약 3개월째부터 눈에 띄게 호전되기 시작하여 6개월 치료한 현 시점에서는
걸을때 통증이 없고 양반다리 자세도 불편함이 없으며 학교까지 혼자 통학을 할 수
있는 상태로 쾌유함.
6개월간의 복용으로 소아골괴사 치료를 마감한 상태이고 앞으로는 6개월에 한 번
정도씩 정기적으로 복용하면서 관리하면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됨.
아이의 어머니가 다른 증상으로 치료를 받고 있슴.

* 김ㅂ*(성남-10세 ) - LCP 소아골괴사
우측에 골괴사 LCP로서 약 4개월간의 탕제와 건골단의 겸복 치료로
X-ray 사진상 치료전과 후의 비교 시 골두의 모양이 동그랗게 많이 좋아졌으며
대퇴골두와 골반뼈의 간격도 넓어진 것이 확인되었다고 전화옴.

* 강호*, 강ㅇ* ( 경남, 11세, 10세 ) - LCP 소아골괴사
남매가 모두 LCP 가 있는 경우로서 걸음걸이와 달리기시 자세가 불안정하고
통증을 많이 느끼는 상태에서 치료를 시작함.
남매 모두 탕제와 건골단의 겸복 치료로 통증이 없어지고 걸을때 자세가
바로 돌아오고 쾌유함.

* 진성*(38세 서울) - 대퇴골두무혈성괴사
우측 골괴사로 걸을 때 욱신거리는 통증이 있는 상태에서 치료를 시작함.
첫 달 복용으로 통증이 줄어들기 시작하여 총 4개월간 치료탕제와 건골단의
집중적인 복용으로 쾌유하여 2~3주간의 배낭여행을 할 정도로 고관절이
튼튼해지고 자각증상 없슴

* 정* (의사, 부산) - 대퇴골두무혈성괴사
부산에서 진료중인 의사선생님으로서 다른 골괴사 환자의 소개로 치료를
시작함. 현재 5번째 약을 복용중이며 많이 호전되어 고관절 통증이나
움직인에 대해서 - 요즘 괜찮다 - 라고 할 정도로 쾌유한 상태임.
간혹 술을 마실 경우도 있고 라운딩도 하지만 큰 문제가 없는 상태로 호전중.

* 김명* (54세, 경남 ) - 발가락 무혈성괴사
발가락에 무혈성괴사가 진행된 상태로 밤에 잘때 통증을 많이 느껴 잠을 잘
못자고 걸을때 많이 불편한 상태에서 치료를 시작함.
2개월 복용후부터 호전되기 시작하여 현재 5개월 치료하는 시점에서 크게
호전되어 밤에 잠 잘때 통증으로 깨는 일이 없고 걸을때도 아프지 않고 잘
걸어다닐 정도로 호전됨. 약간의 통증을 느낄때가 있으나 많이 호전된 상태이고
불편함이 없다고 함.

* 전ㅈ* ( 21세, 경기 ) - 대퇴골두무혈성괴사
대퇴골두무혈성괴사 증상으로서 고관절 통증을 많이 느끼고 양반다리 자세가
안되는 상태에서 치료를 시작함.
2개월 치료한 시점에서 대퇴골두가 튼튼해져 통증이 현저히 감소하고 걸을때도
많이 자연스러워졌슴. 예전에 못하던 양반다리 자세가 가능해짐. 쾌유가 기대됨.

* 황우*(43세, 수원) - 어깨 무혈성괴사
어깨에 골괴사가 생긴 경우로서 밤에 잘 때 통증으로 수면을 취하기 어려울 정도로
통증이 있었으나 탕제 및 건골단의 겸복 치료로 밤에 통증 없이 숙면을
취할 정도로 쾌유한 상태임.

* 김영* (50세 강원) - 대퇴골두무혈성괴사
양측에 골괴사가 발병한 경우로서 침범정도는 대략 G1과 G2 의 상태에서
한약과 건골단 겸복 치료함.
치료 3개월부터 통증이 많이 줄어들고 총 6개월의 치료 후 치악산 정상까지
올라갈 정도로 쾌유함.
그 이후 6개월에 한 번씩 한약과 건골단을 복용하면서 관리하고 있슴

* 장ㅅ*(창원) - 대퇴골두무혈성괴사 ( 음주형 )
좌우측에 골괴사 환자로서 탕제와 건골단의 집중적인 겸복 치료로 쾌유한 상태로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고 통증은 거의 없거나 아주 경미한 정도임.
다른 환자를 소개하여 그 환자는 치료 중으로 좋은 경과가 예상됨.

* 김ㅈ*(남양주) - 대퇴골두무혈성괴사(음주 및 스테로이드와 무관한 골괴사)
좌우측 모두 골괴사 환자로서 엉덩이 위쪽 엉치와 사타구니 안쪽으로 아픈
상태에서 탕제와 건골단의 겸복치료 하였고 현재 걷거나 일상 생활을 할 때
거의 통증을 느끼지 않을 정도로 쾌유한 상태임.

* 손ㅎ*(22세 부산) - 대퇴골두혈성괴사 및 무릎관절 ( 스테로이드형 )
과거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스테로이드를 장복하여 생긴 골괴사임.
대퇴골괴사와 무릎관절염이 같이 있는 상태로 탕제와 건골단의 2개월 복용후
좌측 통증은 없어지고 우측에만 약간 남은 상태이며 X-ray 로도 많이
호전되었다고 함. 계속 치료중으로 완쾌를 기대할 수 있음


* 안영*(52세 서울, 태음인) - 대퇴골두무혈성괴사 ( 음주형 )
술로 인한 골괴사로서 지방간, 콜레스페롤이 높은 상태로서 양측에 모두 발병하고
밤에 잘 때 도 욱신거리는 통증이 심한 상태로 3개월간의 탕제와 건골단
복용으로 쾌유하였슴.
5년이 지난 2010년에 다시 내원하였는데 과거 치료한 고관절은 완쾌하여 전혀
통증이나 증상이 없고 단지 무릎의 퇴행성관절염으로 내원한 것임.
무릎 관절염은 3개월 탕제와 건골단의 겸복 및 침치료를 병행하여 무릎관절염도
쾌유하고 아들이 다시 내원하여 통풍을 치료함.

* 최성*(37세 서울, 소양인형) - 무릎골괴사 (음주형)
좌측무릎에는 골괴사, 우측무릎에는 퇴행성관절이 있는 상태로서 걸을때 통증을
많이 느끼는 상태에서 치료를 시작함.
1개월 복용으로 현저하게 통증감소 하였고 2개월 복용 때 잠시 통증이
일시적으로 심해졌다가 어혈이 충분히 풀리면서 현재는 통증이 매우 많이
감소하고 좋아진 상태임.
골괴사와 퇴행성이 모두 좋아지고 무릎 부종도 매우 좋아진 상태임. 쾌유가 기대됨.

* 박ㅎ*( 52세 수원, 태음형 )
우측에 골괴사와 무릎퇴행성이 같이 있는 상태로서 걸을때 통증을 엉치와 무릎에
모두 많이 느끼는 상태에서 치료를 시작함.
탕제와 건골단 겸복치료로 고관절, 무릎 모두 통증이 현저히 줄어들고 부드러워져
걸을 때 큰 통증을 느끼지 않고 있슴. 계속 치료중이며 쾌유가 기대됨.


* 박재*(51세 경남) - 어깨 상완골두 무혈성괴사

평소 술을 많이 마시고 스쿠어 다이빙을 즐겨 하던 중에 어깨에 강한 충격상을
받으면서 증상이 더욱 가중되어 골괴사가 된 것으로 추정됨.
어깨 무혈성괴사로 밤에 누워서 자면 여러 번 깰 정도로 통증이 심한
상태에서 치료를 시작 하였슴.
약 4개월간의 치료로 어깨부위 통증이 거의 없어져 밤에 깨는 일이
없을 정도로 쾌유함. 단지 어깨부위에 뻐근함이 남아 있는 정도임.

* 이ㄱ*( 53세 안양) - 대퇴골무혈성괴사
좌우측 모두 대퇴골두무혈성괴사가 진행되었고 과거 코수술 및 알러지비염으로
양약을 오랫동안 복용했던 경우임. 평소 위장기능과 대장기능이 약한 소음인형
골괴사로서 2개월 복용이 끝날 때쯤부터 경과가 호전되기 시작하여 총 5개월간의
골괴사에 대한 한약치료로 고관절 부위에 통증이나 별다른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쾌유하였슴. 이후 평상시 불편하던 비염 때문에 한 달 정도 이에 대한 약을
복용함.

* 배규*( 36세 경기) - 대퇴골두무혈성괴사
좌측 대퇴골두 무혈성괴사가 있는 경우로서 처음 내원시 엉치에 통증이 심하고 걷기가 힘든 상태에서 치료를 시작함. 2개월의 약 복용으로 통증이 현저히
감소하고 가부좌 자세로 앉을때도 많이 편안해질 정도로 호전중에 있슴
2013년9월 전화 통화시 일상생활 잘 하고 있슴.






3. 방송내용 요약


골괴사 환자의 대부분이 1~2기때 발견이 되고 또한 이러한 1~2기의 골괴사에는
한방치료가 분명 큰 효과가 있습니다. 물론 100명을 치료하여 100명 모두 치료할 수는
없으나 적지않은 환자분들이 수술하지 않고 원래의 자기관절을 그대로 잘 쓰고
있습니다. 골두에 작은 일부분이 괴사가 되었다고 하여 이것을 방치해서 악화시켜 대퇴골 전체를 바꿔 주는것은 최선의 치료가 아닙니다. 수술은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12년~15년을 주기로 계속 바꿔주어야 하며, 또한 골괴사는 한쪽만 발병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쪽도 발병하기 때문입니다. 그냥 인공관절 수술을 받으라고 감히 쉽게
말을 못합니다. 또한 한방치료에 대하여 잘 모르면서 무조건 한방으로는 치료가 어렵다고 말하는 경우들도 종종 봅니다. 안타깝죠. 정말 잘 모르기에 하는 말입니다.
골괴사에 대해 한방치료를 통하여 수술하지 않으시고 잘 생활하시는 분들이 적지않게 있습니다. 그러므로 너무 낙담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해야 합니다.
저는, 내 선에서 해결을 못하면 환자들에게 남은 것은 결국 힘든 수술임을 상기하며 처방을 합니다. 또한 모든 약을 내가 직접 조재하는데 마지막 약포자기를 묶는 순간까지, 나도 같이 절박합니다.
아무쪼록 골괴사 환자분들, 권승입니다.



**** 소아골괴사(LCP) ****

소아골괴사도 12월18일 방송에서 자세히 나올 것입니다.


소아골괴사는 성인골괴사보다 치료률이 더 높습니다.

혈관이 어른처럼 성숙되지 못한 상태에서 작은 피딱지가 막혀 발병합니다.
현대의학에서는 고정요법으로 관절을 못움직이게 하고 X-RAY 로 경과를 관찰합니다.
상황이 좋지 않을 경우 회전절골술로 골두를 잘라 방향을 바꿔주는
수술을 하게 됩니다. 이것은 골두에 끼치는 압력을 줄여주는 시술방법으로
피를 맑게 하거나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는 치료는 아닙니다.
이러한 회전절골술로도 골두가 차 오르지 않으면 인공관절 수술로 넘어가게
됩니다. 아이들의 경우 인공관절 수술을 하면 성장시기에 맞춰 계속 관절부를
교체해 주어야 하기 때문에 절대로 인공관절수술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치료해 주어야 합니다.

소아의 경우 성장호르몬이 왕성하게 분비되고 있으므로 성인보다 한약치료률이
더 높습니다.
가능방향으로 조금만 등을 밀어준다면 자체적으로 훨씬 복원력이 뛰어나다는
것이지요. 한약치료에는 회전절골술이 필수적이지 않습니다.
만약 회전절골술을 받은 아이의 경우라도 피를 통하게 하고 뼈를 보강하는
한약치료를 해 주는 것이 골두의 회복률을 훨씬 높일 수 있습니다.
단순히 감 떨어지기만을 기다려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그러므로 부모님들은 마냥 3개월이고 6개월이고 손놓고 기다리는 것은 좋지않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혈류가 좋아지고 골괴사가 치료될 수 있도록 한약치료를 해 주어야
합니다. 성인골괴사도 한방으로 치료가 잘 되는 편인데 소아골괴사는 치료가 더
잘 됩니다. 적극적으로 치료를 해 주어야 합니다.


소아골괴사 치료후 사진 비교,,

http://www.103clinic.com/bbs/etc.htm?boardName=board_qna&mode=view&b_no=23&page=1&code=&keyfield=&k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