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괴사 답변입니다.
작성자
 조원장
작성일
2021-03-24
이메일
조회수 249

통증이 심하여 걸을때 절룩거린다 하더라도,, 대부분
2~3기의 초기 단계인 경우다 대부분입니다.
골반뼈와 인접한 대퇴골두 상단부분이 주로 괴사가
되고 몸통 자체까지 심하게 진행되기 전에 통증이 심하게 나타나기때문에 대부분 2~3기에 발견이 되는 것입니다.
수술이 시급한 단계가 아니며, 요즘에는 가급적 수술시기를 최대로 늦추도록 하고 있습니다.
피를 통하게 하고, 뼈를 보강하며, 간과 신장을 집중 강화하고, 관절에 염증과 물을 삭혀주는 치료탕제와 건골단으로 골괴사의 진행을 막고 뼈를 보강시켜 통증이 안정되면 수술없이 치료할 수 있습니다.
충분히 한방치료를 해 볼 만한 단계이므로,, 걱정만 할것이 아니고 하루라도 상태가 좋을때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고, 설령 많이 진행된 쪽이 충분하지 않아 수술하더라도 다른쪽은 그만큼 초기일때 진행을 차단하는 의미가 있으므로 어느쪽이든 큰 의미가 있겠습니다.
전화상담을 이용하거나, 예약 내원하면 되겠습니다.



-------------중계 님의 글입니다. ---------------
>엉치가 아프고 통증이 심하여 검사를 받았더니
>대퇴골두무혈서괴사로 진단 받았습니다.
>내용을 보니 술이 원인인것 같습니다.
>거의 매일 마시다시피 했고, 2주전에 진단 받은
>아후부터는 안 마시고 있습니다.
>한군데서는 바로 수술을 하자고 했고, 다른 두군데에서는 더 심해지면 수술하라고 하네요.
>가급적 수술을 안하고 싶어서 문의 드립니다.
>오른쪽이 심하고, 왼쪽도 있다고 합니다.
>치료가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