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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주치료 탕제와 더불어 하루 1회 건골단 겸복치료
퇴행성관절염, 무혈성골괴사, 산후풍, 오십견, 만성요통 등의 관절질환을 치료하는 주 탕제와 더불어
하루 1회 정도 약 30~40알 정도 복용한다.
② 집중적인 관절염 치료 후 하루 1회 복용하여 꾸준히 관리
집중적인 탕제와 건골단 겸복으로 관절염을 치료 후 하루 1회 30~40알 정도 꾸준히 장복하여 보조식품보다
훨씬 효과적으로 관절을 관리해 나간다. 건골단을 복용하면 식품보조제는 복용할 필요가 없다.
③ 관절염 치료시 주 치료탕제를 쓸 수 없는 경우
하루 2회 복용 주 탕제치료를 못하는 경우 차선책으로 건골단을 하루 2회, 매회시 40~50알 정도
복용하게 되는데 위장이 극히 허한 환자일 경우에는 매회 30알정도로 하루 3번 나누어서 하루 100알
정도 복용하게 된다. 최소한 3개월 이상 복용해 준다.
④ 골다공증이 심한경우는 하루 2회, 심하지 않고 예방차원일 때에는 1회 복용 골다공증이 진행중인
경우는 하루 2회, 매회시 40~50알정도 복용하고 위장이 극히 허할 때에는 30알씩 하루 3회
복용하고 초기이거나 예방차원일때에는 하루 1회 30~40알씩 복용한다.
⑤ 폐경 후 각종 관절질환 예방 차원시 하루 1회 30~50알 정도 복용 폐경 후 급격히 여성호르몬이
부족해지면서 각종 관절질환이 오기 쉬운데 이런 경우 건골단을 복용하면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준다.
여성호르몬을 복용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급격히 관절과 뼈가 노쇄화 되는 것을 막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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