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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면역력을 키운다.
2) 성장과 장기의 성숙을 촉진시킨다.
3) Atopi 성 피부염을 예방한다.
4) 태열을 없애준다.
5) 감기를 예방한다.
6) 식욕을 촉진시키고 밥맛을 좋게한다.
7) 총명탕류의 약재들이 머리를 좋게한다.
최소한 1년에 2회정도 복용을 시키는 것이 좋은데 태어날 때부터 허약한 아이들은 2~3개월간 집중적으로
복용시켜 체력을 한단계 높여 주는 것이 좋다. 또한 나이에 비해 키가 작을 때에는 1년에 4번을
먹이는데 매회는 1달씩 복용을 시킨다. 즉 1달을 복용시키고 2개월을 쉬어주고 다시 1달을 먹이는
방법이다.
소아보약에는 녹용이 필수적으로 들어가 주어야 하는데 녹용 중에서도 가장 윗부분인 분골을 주로
쓰게 된다. 녹용분골은 면력역을 높여주고 키의 성장판 분화를 촉진시키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체력을 보강하는데 소아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 보제이다. 과거 아이에게 용을 먹이면 머리가
안 좋아진다고 하는 속설이 있는데 이것은 전혀 근거 없으며 이것은 녹용 탓이 아니라 처방이 잘못된
것이다. 인삼은 소아에게 쓸 때 아주 조심스러우며 인삼을 비롯한 열한 약재들을 잘못 쓸 경우
태열을 더욱 심하게 하여 좋지 못하다. 꿀도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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