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괴사 답변입니다.
작성자
 조원장
작성일
2021-07-16
이메일
조회수 65

1. 절룩거릴 정도로 통증이 심해도 x-ray 사진으로는 명확히 안 보이는 경우 많고,
mri 경우는 명확히 진단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증상들을 볼 때, 현재의 통증이 고관절괴사일수도 , 아니면 일반적인
고관절 통증일수도 있으나,, 충분히 괴사까지 염두한 치료를 해야 하므로
반드시 사진 촬영이 필수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골괴사의 충분한 요건을 갖춘 상태로, 고관절 괴사를 포함한 고관절증 치료를 합니다.
스테로이드 부작용중에 가장 흔한 질환이 피부과, 만성천식 치료이고,
그외에 혈소판감소증, 류마티스, 루프스, 궤양성대장염, 장기이식수술, 성형부작용치료,
강직성척추염, 등등이 있습니다.

2. 필라테스 요가 모두,, 고관절에 무리한 압박이나 힘이 가해지는 자세는 피하고
시행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골괴사의 경우에도 결국 혈액순환이 되지 않고 뼈가 상하는 것으로
환자 본인과의 전화상담을 통한 비대면 진료로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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